여신이 시구를 하네…임윤아, 잠실 야구장 밝힌 청순 미모[핫피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18 18: 42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잠실에 떴다. 
임윤아는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임윤아는 지난 2009년 플레이오프와 2015년 정규 시즌에서 두산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펼친 바 있다.임윤아가 시구를 펼치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임윤아는 지난 2009년 플레이오프와 2015년 정규 시즌에서 두산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펼친 바 있다.임윤아가 시구를 펼친 뒤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이날 임윤아는 블랙 팬츠에 두산 유니폼, 두산 모자를 착용하고 마운드에 올라섰다. 핑크색 글러브를 끼고 진지한 표정으로 시구를 했다. 
시구를 마친 임윤아는 모자를 벗고 해맑게 웃으며 두산 베어스 선수들을 응원했다. 
보통 시구에 나서는 여자 연예인들이 강렬하고 과감한 의상을 선택하는 것과 달리 임윤아는 노출이 전혀 없는 수수한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임윤아는 지난 2009년 플레이오프와 2015년 정규 시즌에서 두산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펼친 바 있다.임윤아가 시구를 펼친 뒤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앞서 임윤아는 지난 2009년 플레이오프와 2015년 정규 시즌에서 두산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펼친 바 있다.
한편 임윤아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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