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견제로 나성범 잡아볼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8 18: 23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1, 2루 상황 KIA 김선빈 타석 때 두산 유격수 박찬호가 주자 나성범을 태그하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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