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우익수 손아섭, '끝까지 쫓았지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8 18: 32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1, 2루 상황 KIA 박재현의 동점 1타점 적시타 때 두산 우익수 손아섭이 타구를 쫓았지만 놓치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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