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라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고아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긴 생머리에 깔끔한 블랙 이너를 입고 있는 고아라는 카메라를 빤히 응시할 뿐이지만 마치 화보 같은 컷을 보이고 있었다.


고아라는 특유의 연한 색소가 눈에 뜨이는 눈동자에 세월이 지나 한층 더 깊어진 얼굴로 묘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그러면서도 볼을 부풀리고 있는 고아라는 데뷔 초 센세이션한 등장으로 전국을 사로잡았던 '옥림이' 시절이 그대로 보이는 듯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박하선은 댓글에 "왜 더 이뻐짐"이라며 애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심플한 거 짱 잘 어울려요", "차기작 기대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 2024년 티빙 오리지널 '춘화야담'에서 화리 역할로 활약했으며, 이후 차기작을 물색 중으로 알려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고아라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