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 해이 돌잔치 영상 공개···웨딩드레스 같은 자태까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18 19: 08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 돌잔치 영상을 공개했다.
18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주 해이의 돌잔치 사진에 이어 아예 숏폼 영상에서는 화사한 봄날 행복한 이규혁, 손담비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손담비는 "해이의 생일 영상을 너무 아름답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손담비는 보통 돌잔치에서 입는 격식을 벗고, 화이트 머메이드 드레스에 오버핏 화이트 재킷을 걸치고 볼드한 금목걸이와 화려한 팔찌 등으로 세련된 차림으로 나타났다. 이규혁은 물론 딸 해이도 화이트로 꾸며서 봄날 야외 돌잔치 행사에 제격으로 보이는 모습을 갖췄다.
네티즌들은 "웨딩드레스인 줄 알았다", "엄마가 패션이 되니까 이런 힙한 돌잔치가 나오는군요",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해 작년 득녀했다. 또한 손담비는 7년 만에 숏폼 드라마로 복귀한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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