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44kg 되더니 자신감 넘치는 근황..명품 옷 입고 “어떡해 다 맞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18 19: 19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18일 개인 채널에 “미리 입어본 26 FW~ 어뜩해 다 맞고 다 예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한 명품 브랜드 의상을 착용한 모습이다.

꾸준한 다이어트로 44kg이 되었다는 한혜연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도 무리 없이 소화하는 모습. 특히 허리선이 강조된 옷도 군살 없이 맞아 눈길을 끈다.
한혜연은 한 손에 쥘 수 있을 정도로 가는 발목을 자랑하기도. 이에 팔로워들은 “진짜 다 예쁘다”, “다 잘 어울리는 언니가 더 아름답다”, “언니랑 찰떡”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연은 배우 한지민 등 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세를 알렸다. 최근까지 16kg을 감량, 44kg의 몸무게를 유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한혜연 개인 채널, OSEN DB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