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시술' 류이서, 나이 먹었다 발언 "감기 잘 걸려"('류이서 유튜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18 20: 1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류이서 유튜브'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최근 감기에 잘 걸린다고 고백했다.
16일 류이서 유튜브에서는 '가성비 꿀템으로 고급스럽게 입는 봄맞이 하울 택배깡(류이서 패션)'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SNS를 통해 자신만의 패셔너블한 모습을 보이는 류이서의 봄옷 쇼핑은 큰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류이서는 시니컬한 느낌의 재킷들과 함께 심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커트 등을 선보였다.

이어 류이서는 레이스 재질의 스카프를 꺼냈다. 류이서는 “스카프가 요새 또 유행 아니냐”라며 “내가 이 색깔을 하면 남편이 또 붕대 같다고 할 테지만, 레이스가 달려 있다. 포인트가 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색 스카프를 꺼낸 류이서는 “나이가 드니까 감기가 잘 걸리는 거 같다. 목이 시렵더라”라며 자조적인 미소를 지었다.
류이서는 “그냥 검정이면 좀 그럴까 봐 레이스 소재로 이렇게 신축성도 좋다”라면서 “그냥 스카프면 이런 불규칙한 패턴 때문에 더 예쁘다. 그리고 할인해서 2만 원이었다. 전 가격도 너무 좋았다”라며 자세한 리뷰를 남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