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NS] ‘총체적 난국’ DN 수퍼스, 4연패 탈출 위해 ‘퀀텀’ 콜업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4.18 19: 36

2025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준우승으로 귀하게 모셔운 ‘피터’ 정윤수도, 베테랑 ‘라이프’ 김정민도 총체적 난국에 빠진 상황에서 DN 수퍼스가 연패 탈출을 위해 초강수를 꺼내들었다. 챌린저스 리그에서 뛰고 있는 ‘퀀텀’ 손정환을 LCK에 콜업해 개막 5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KT전 선발로 내세웠다. 
DN 수퍼스는 18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정규 시즌 1라운드 KT와 경기에서 선발 서포터로 ‘퀀텀’ 손정환을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지난해 8월 27일 피어엑스전 이후 234일만에 LCK 출전.
손정환의 선발 서포터 투입으로 베스트5도 자연스럽게 달라졌다. DN은 두두’ 이동주, ‘표식’ 홍창현, ‘클로저’ 이주현, ‘덕담’ 서대길, ‘퀀텀’ 손정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KT도 개막 이후 콜업한 ‘에포트’ 이상호를 변함없이 서포터로 기용했다.  KT는 ‘퍼펙트’ 이승민,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에이밍’ 김하람, ‘에포트’ 이상호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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