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성영탁, '동점 허용의 아쉬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8 19: 37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1, 3루 상황 두산 정수빈에게 동점 1타점 적시타를 내준 KIA 투수 성영탁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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