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택연, '9회 2사 만루 위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8 19: 48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1, 3루 상황 KIA 고종욱에게 볼넷을 내준 두산 김택연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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