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 마운드 오른 KIA 홍민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8 20: 34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0회말 마운드에 오른 KIA 투수 홍민규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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