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미남’ 양상국, 어마어마한 인기 인정 “BTS 누르고 1위? 양상국 시대라고”(전참시)[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18 23: 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그맨 양상국이 인기를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주연, 양상국이 출연했다.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양상국은 “요즘 댓글을 다 보고 있다. ‘우리는 지금 2026년 양상국 시대에 살고 있다’라고 하더라”라며 자신의 인기에 대해 자화자찬했다.
전현무는 “BTS 광화문 공연 날 ‘놀면 뭐 하니’에서 양상국 씨 고향 간 내용이 나왔다. BTS를 제치고 화제성 1위를 했다”라고 말했다.
양상국은 “눌렀다는 표현은 좀 그렇고 BTS가 좀 내려갔다고. 사람들이 검색을 하는데 어떡하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현무는 “정면을 처음 보는 데 실물 미남이다”라고 말했고 양상국은 “제가 실물 미남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키가 185cm다. 삐쩍 마른 줄 아는데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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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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