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유쾌한 에너지로 근황을 전했다.
장영란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사자머리. ㅋㅋ 오늘도 잘 부탁해 헤메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본격적인 스케줄을 앞두고 대기실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스타일링 전 부스스하게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사자머리'라 칭하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낸다. 편안한 차림에도 감출 수 없는 밝은 미소와 미모가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장영란은 매일 이어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향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헤메코(헤어·메이크업·코디)'의 도움을 받아 다시 한번 화려하게 변신할 그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영란은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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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영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