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실점 막은 호수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9 15: 33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박세웅,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
5회초 2사 2,3루에서 롯데 손호영이 한화 김태연의 안타성 타구를 호수비로 처리하고 있다. 2026.04.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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