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전원 성인된 뒤 첫 정규 어떨까..료 “예쁨받으려 열심히 관리” [Oh!쎈 현장]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4.19 15: 39

막내 료, 사쿠야까지 전원 성인이 된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19일 엔시티 위시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의 마지막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에 앞서 20일 발매되는 정규 1집 ‘Ode to Love’의 기자간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정규 1집은 동명의 타이틀곡 ‘Ode to Love’를 포함한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층 선명해진 NCT WISH의 음악 색깔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다.

NCT WISH(엔시티 위시)의 서울 앙코르 공연 및 정규 1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NCT WISH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시' 앙코르 인 서울(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를 개최한다.NCT WISH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19 /cej@osen.co.kr

이번 앨범은 NCT WISH의 첫 정규 앨범이자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된 뒤 처음 발매하는 한국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료는 “저랑 사쿠야가 최근 성인이 됐다. 성인이 된 만큼 팬들에 예쁨을 받으려고 열심히 관리했다”고 털어놨다.
막내 사쿠야는 “저는 성인이 돼서 바로 실감이 난 건 아닌데, 성인이 된 만큼 앞으로 형들을 잘 따라가야겠다는 생각이다. 더 나아진 모습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으로 위시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데 대중에 어떤 이미지로 각인되었으면 좋겠냐는 물음에 유우시 “이번 정규앨범에는 곡이 많고, 저희의 매력이 많이 담긴 곡이라고 생각해서 좀 더 좋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NCT WISH의 첫 정규 앨범 ‘Ode to Love’는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cykim@osen.co.kr
[사진] 조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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