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영미가 만삭 몸을 이끌고 열일중인 근황을 전했다.
19일 안영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딱동아~ 오늘듀 엄마랑 신나게 놀다오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는 무대 뒤 대기를 위해 마련된 소파에 앉아 자신의 배를 다독이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덧 출산이 가까워지고 있는만큼 크게 부풀어오른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안영미는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밝게 미소지으며 브이(V)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임신 중에도 스케줄을 모두 소화해내는 그의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영상과 함께 안영미는 "#snl시즌8 #snl무대뒤 #다방아님 #콜라텍아님"이라고 농담 섞인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최근에는 42세 나이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으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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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영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