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연극 ‘THE WASP(말벌)’ 관람 후기를 전했다.
19일 강소라는 자신의 계정에 “권유리님, 이경미님 두 배우의 열연에 눈 깜빡이는 것도 잊은 90분 노래하는 유리님도 예쁘지만 연극 무대 위의 모습은 얼마나 열정적이고 빛나던지 이 작품이 끝나고 다음 작품에서 얼마나 멋지게 변신하실지 너무 기대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청바지에 맨투맨을 입고 모자를 착용한 채 편안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그리고 옆에는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물오른 미모와 함께 권유리는 거대한 꽃다발을 들고서 수줍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소라 역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대학생 못지 않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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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