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 열애설에 입 열었다..썸남 양세찬에 "미안해" ('런닝맨') [순간포착]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4.19 20: 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런닝맨’에서 레이스 도 중 지예은이 바타와 열애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번 레이스는 ‘런닝데이즈 : 암호명 R’로 꾸며져 1940년대 경성의 사교 클럽을 배경으로, 운영 자금을 목적으로 잠입한 스파이 2명을 찾아내야 하는 추리극이다.
하하는 지예은에게도 전화를 걸어 양세찬과의 연합을 제안했다. 하지만 지예은은 "제가 매번 당한다”며 그 동안 당해왔던 것에 대해 믿지 않은 것.  이에 하하는 "만약에 거짓말이면 105만 명 있는 채널 넘길 거다. 또 지예은 결혼할 때 신혼여행 다 보내주겠다"고 파격 약속을 걸었고 지예은은  "이거 카메라에 다 담겼다"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그렇게 그룹 영상통화를 진행한 하하는 "내가 계속 스파이인 척하겠다"며 3인 연합을 제안했지만 양세찬은 "형 쇼하지 마"라며 끝까지 의심을 거두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하하는 꿋꿋하게 “이 팀을 망쳐놓을테니 너랑 양세찬이 바꿔야한다” “우린 하나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13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이날 OSEN에 “동료로 지내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라며 따뜻한 시선을 당부했다. 특히 두 사람은 열애 보도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빠르게 인정하면서 공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무엇보다 이날 열애설 후  지예은이 무슨말을 할지 궁금증 속에서,   예고편에선 지예은 열애설에 대해 언급,  썸라인이었던 양세찬에 “오빠 미안해”라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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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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