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김지유 체형 분석 중 당황..“속옷을 입은 거죠?” (윤쥬르)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4.20 00: 39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김지유의 복장에 당황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마음에 드는 사람 만났을 때 올바른 워킹은? | 김지유 천상여자 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챠밍스쿨 게스트로 개그우먼 김지유가 등장했다. 김지유는 “오늘 너무 또오고 싶었던 이유가 다리가 오다리다. 그래서 걸을 때 힘들기도 하고 지금 걸음걸이가 안 예쁘다 느껴진다”리고 고민을 털어놨다.

장윤주는 “그럼 됐다. 그걸 모를 줄 알았다. 알고 있다고 하니까 다행인데”라며 “좀 습관이 베어있으니까 계속 의식하면서 걸을 수밖에 없다”라고 발했다.
본격적으로 수업이 시작되고, 김지유는 “제가 사실 유명한 짤 있잖아요. 제가 나시 원피스 가지고 왔다. 겨드랑이 이슈가 있긴 한데 배우는 김에 그걸 입고 당당하게 멋진 여성으로 하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나시 원피스를 입고 등장하자 장윤주는 “어머 세상에 지금 이거 속옷을 입은 거죠?”라며 당황해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게 여기까지 안 올라가. 얘를 잘 커버를 못 해주냐”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그러자 김지유는 즉석에서 군살을 가리기 위해 옷매무새를 다듬었다. 이에 장윤주는 “근데 근육량이 타고 났다. 어깨도 있고, 허리도 있고 골반도 있고 다리도 되게 건강하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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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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