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혜원이 이문식, 하준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20일 새벽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하고 섬세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배우 오혜원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혜원은 2016년 영화 ‘덕혜옹주’로 데뷔 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배우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 tvN ‘멜랑꼴리아’, MBC ‘저녁 같이드실래요’, tvN '60일, 지정생존자' 등 작품에서 프로파일러, 기자, 마트 직원, ASMR 크리에이터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2023년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에서는 연쇄살인마의 아내 노현지 역을 맡아 납치 상황에서의 처절하고 실감 나는 연기를 펼쳤고, 영화 '#살아있다', ‘타짜:원 아이드 잭’, ‘그것만이 내 세상’ 등에서도 확고한 존재감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새벽엔터테인먼트와 동행하게 된 오혜원은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특별출연하며 이적 후 첫 행보를 시작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