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악뮤 이찬혁 만나 일어났다! 댄스 챌린지 도전해 '관심' ('첫봄')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4.20 20: 4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이소라가 이찬혁과 함께 춤을 춰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이소라'에는 '영감의 꽃이 피었습니다 w. 이찬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소라는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악뮤의 사무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첫봄' 영상

이날 이찬혁은 "'소문의 낙원'이라는 곡은 떠난 사람들이 모인 이야기다. 원래 있던 곳에서 떠나기로 결심했다는 건 마음에 상처라든지 병이라든지 있는 거다"라고 곡을 설명했다.
'소문의 낙원'은 악뮤의 4집 앨범 '개화' 중 선공개 타이틀곡이다. 이소라는 이찬혁의 말을 들은 후 "아침에 뮤직비디오를 보고 나왔다. 여러 사람 모여서 춤추면서 가볍게. 나도 할 수 있겠던데?"라고 말했다.
'첫봄' 영상
이찬혁은 "국민 체조처럼 율동을 짰다"며 이소라의 말을 놓치지 않고 배워보겠느냐고 물었고, 이소라는 곧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후 이소라는 이찬혁이 가르쳐주는 대로 따라하며 "너무 예쁘다", "보는 데 기분이 좋더라"고 기뻐했다. 이찬혁은 "핵심은 웃는 거다"라고 말했고, 이소라는 "난 항상 웃어"라며 아이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소라는 이날 이찬혁에게 곡을 받아서 작업해보고 싶다고 의사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찬혁은 이소라를 만나 영감이 샘솟는다면서 재즈곡을 함께 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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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소라의 첫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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