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김지영, 임신 22주차에 통증 호소 “남은 4개월 너무 걱정돼”(김지영)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21 05: 3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채널A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채널 ‘김지영’에는 ‘임신 22-23주, 안정기라는데 왜 더 힘들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지영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김지영은 “지금이 (임신) 22주 차다. 뭐 먹고 나면 진짜 숨쉬기가 힘들다. 심장이 답답하고 옥죄이는 느낌. 간질간질거린다고 해야 되나”라며 임신 고충을 토로했다.
김지영은 “느낌이 너무 심해서 밥을 먹는 양이 훨씬 줄었다. 소화가 안 돼서 아무것도 못 하겠다. 많이 안 먹어도 부정맥처럼 호흡이 가빠지고 심박수가 올라가고 이런 증상이 심해지고 있다. 불편하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영은 “중기 되면서 이제 적응 좀 됐다, 하니까 또 새롭다. 뭐 이렇게 매 순간 새롭냐”라며 나날이 달라지는 임신 증상에 적응이 쉽지 않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말하면서도 계속 숨이 찬다고 했고 “나중에는 심해진다고 들었다. 왜 이렇게 빨리 온 것이냐. 폐가 약한가. 이대로면 남은 4개월이 너무 걱정된다. 임신하고 처음으로 힘들다고 느낀다”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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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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