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앞머리 핀 꽂았더니..母사야 똑 닮았네 '여자인 줄'(슈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4.21 09: 30

심형탁 아들 하루가 시간이 갈수록 엄마 사야를 붕어빵처럼 닮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뱅헤어 단발머리로 귀여움을 자동 발산한다.
오는 22일(수)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 618회는 ‘아빠의 버킷리스트’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하루의 딸기 과즙미 터지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대 딸기왕자 은우에게 물려받은 딸기 프린트 옷을 입고 딸기밭에 나타난 하루는 한층 귀여워진 헤어스타일로 심쿵을 유발한다. 앞머리가 짧은 뱅헤어스타일을 보여준 것. 눈썹 위로 짧게 올라간 일자 앞머리에 딸기 머리핀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하루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과즙미를 팡팡 터트린다.
앞서 하루의 러블리한 외모 때문에 김준호의 둘째 아들 정우도 여동생이라고 착각하면서 "오빠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하루는 딸기밭을 종횡무진하며 폭풍 딸기 먹방을 선보여 귀여움을 자아낸다. 하루는 아장아장 걸음마로 딸기를 향해 돌진, 고사리 같은 손으로 딸기를 따는 족족 입으로 직행한다. 딸기밭을 싹쓸이할 기세로 딸기를 흡입한 하루는 볼록한 배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심형탁은 “하루 배가 딸기로 빵빵하게 찼네”라며 너털웃음을 터뜨린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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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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