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낙구하는 천성호, 빠른 이원석 먼저 잡는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1 18: 40

2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한화는 문동주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1루 한화 페라자의 내야뜬공때 천성호 3루수가 고의 낙구를 하고 있다. 2026.04.2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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