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평택에 '100억' 초호화 하우스 전격 공개→수영장에 개인 영화관까지 ('더브라이언')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4.21 19: 2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브라이언이 집을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에는 '"집 보러 왔습니다" 슈주 동생들 침입에 뒷목 잡은 브라이언 수명 단축 현장 최초 공개 (SM 미공개 데뷔조 썰, SM 예절 교육 창시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더 브라이언' 영상

이날 브라이언의 집을 찾은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동해는 오자마자 화장실을 찾았다. 브라이언은 은혁을 지하 게스트룸으로, 동해는 2층 게스트룸으로 안내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은혁과 동해는 "머리카락이 한 올도 없다. 좋은 냄새가 난다"며 감탄했고, 은혁은 나아가 "앉아서 볼 일을 봤다"며 청결에 예민한 브라이언에게 어필해 웃음을 안겼다.
'더 브라이언' 영상
게스트룸마다 테마가 있다는 브라이언. 그가 좋아한다는 방에서는 창문으로 저택에 달린 수영장이 보였다. 브라이언은 은혁과 동해를 데리고 다니며 집 구경을 시켜주었다. 
은혁과 동해는 브라이언의 프라이빗 시네마가 최고라며 만족했다. 브라이언은 "오디오만 2억 가까이 썼다"고 말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주었다.
이후 동해는 브라이언에게 "이 집 그대로, 가구도 다 포함해서 팔아야 한다면 얼마에 팔 것이냐"고 물었다. 브라이언은 고민하다 "70억에서 80억?"이라고 대답, 이를 들은 은혁은 "너무 싸다"며 어차피 사지 않을 거라는 태세로 "300억"을 불러 무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브라이언은 흔들린 듯 "100억은 받아야겠다"고 조정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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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브라이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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