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안정적인 포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1 19: 31

2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한화는 문동주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초 한화 선두타자 심우준의 내야땅볼때 오지환 유격수가 포구하고 있다. 2026.04.2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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