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박미선, 한층 건강해진 근황..♥이봉원과 골프 데이트 “감사하네요”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21 19: 57

개그우먼 박미선이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21일 개인 채널에 “1년에 한두 번 정도 치는 부부 골프”, “건강해져서 골프 18홀 다 치는 것도 감사하네요. 이날은 갑자기 너무 더워서 어질어질했는데 암튼 재밌게 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과 함께 골프를 치러 나선 모습이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특히 최근 유방암 투병을 고백한 박미선은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박미선을 보는 이봉원의 다정한 눈빛도 돋보인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1993년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미선은 최근 유방암 투병을 고백했으며, 이봉원은 박미선의 건강에 대해 현재 추이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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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미선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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