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주 장타 허용하는 문현빈의 실책성 수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1 19: 46

2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한화는 문동주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LG 선두타자 문성주의 2루타때 한화 문현빈 좌익수가 공을 한번 놓치고 있다. 2026.04.2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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