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뼈아픈 포구 실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1 19: 47

2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한화는 문동주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만루 LG 천성호의 내야땅볼때 한화 심우준 유격수가 포구 실책하고 있다. 2026.04.2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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