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1루에서 홈까지 폭풍 질주로 동점 득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1 20: 35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1, 3루 상황 KIA 나성범의 동점 2타점 적시타 때 1루 주자 김도영이 홈까지 내달려 슬라이딩 해 세이프되고 있다. 2026.04.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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