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망언 "내 모창 본 적 없다, 따라할 특징 없어서"→'윤하'루트 타나 ('히든싱어8')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4.21 21: 2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다비치 이해리가 자신의 모창실력자를 본 적 없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는 다비치 이해리가 네 번째 원조 가수로 나선 가운데 자신을 따라하는 사람을 한 번도 본 적 없다며 모창 실력자들과의 대결을 기대해 눈길을 끌었다.  

'히든싱어8' 방송

이날 전현무는 "히든싱어 최초 여성 듀오의 메인 보컬"이라고 이해리를 소개, 이해리는 "대한민국 첫 장수 듀오 첫째다. '히든싱어'를 언젠가 한 번 하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이렇게 나오게 되어서 너무 떨린다"고 전했다. 
'히든싱어8' 방송
이에 전현무는 "오늘 정말 잘하셔야 한다. '히든싱어' 역사상 오늘이 역대 최다 관중"이라고 설명했다. 전현무의 말처럼 2층까지 꽉 찬 관객이 다비치를 반겼다.
이해리는 "내 모창을 하는 사람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따라 할 건덕지가 없나'라는 생각을 한다"며 "발음도 되게 정확한 편이고 목소리에 특징이나 포인트가 없어서 그렇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노래가 어려워서 그렇지 목소리에 특징이 없는 게 아니다"라며 "정확히 그렇게 말했던 윤하도 모창 실력자에게 져서 떨어졌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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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히든싱어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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