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성영탁-한준수 배터리, '위기 넘겨보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1 21: 50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2사 1, 2루 상황 KIA 투수 성영탁과 포수 한준수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4.21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