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지,'깔끔하게 만루 위기 넘겨'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1 21: 55

21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렸다.
이날 삼성은 최원태를, SSG는 베니지아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2사 주자 만루 SSG 김재환 타석에서 마운드에 오른 삼성 미야지가 김재환을 삼구 삼진으로 막아낸 후 기뻐하고 있다. 2026.04.21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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