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1회 마운드 오른 KT 전용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1 22: 18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1회초 마운드에 오른 KT 전용주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4.21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