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이숭용 감독께 축하 꽃다발 받으며 감사 인사'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1 22: 42

21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SSG는 연장 10회 박성한의 결승타에 힘입어 5-4로 이겼다. 박성한은 1회 첫 타석에서 안타를 추가하며 개막 후 19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44년 만에 이 부문 신기록을 세웠고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경기를 마치고 SSG 박성한이 이숭용 감독에게 신기록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6.04.21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