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휘말릴 가능성 있어” 이지훈♥아야네, 경계심 없는 딸 때문에 걱정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22 07: 08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경계심 없는 딸 때문에 걱정을 드러냈다. 
아야네는 지난 21일 “누구든 안길 때 푸욱 안기는 루희. 이래서 사랑받지”라고 했다. 
이어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경계심이 많이 없어 발달지도 선생님이 루희는 범죄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어 조심하라고”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 아야네가 문화센터 선생님의 품에 쏙 안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15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가 쑥쑥 잘 커주고 있어요♥”라며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거마저도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kangsj@osen.co.kr
[사진] 아야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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