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인데…KTX 타고 부산 갔는데 알아본 사람 없었다 “다 살기 바빠”[순간포착]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22 07: 34

배우 변우석이 부산 촬영을 위해 KTX 타고 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VARO Playlist’에 ‘호패를 휘두르면... 이안대군이 나오지. 21세기 대군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변우석은 부산 촬영을 위해 편한 차림으로 KTX를 타고 갔다. 부산에 내려가는 동안 변우석은 빵을 먹고 음악을 들으며 시간을 보냈고 부족한 잠을 청하기도 했다. 

부산 도착 후 아이유를 만난 변우석은 “각자 밥 먹고 잠자기 바쁘고 고개 숙이고 가다보면”이라고 했다. 
아이유는 “그래도 사람 많은 역에서는 다들 알아보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변우석은 “다 살기 바쁘다”라며 알아본 사람이 없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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