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를 앞두고 'SILENCE CRACKS : RICKY's SOUND'의 세 번째 주자를 공개했다.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 앤더블.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어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만큼 그들의 데뷔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 가운데 트레일러 영상 'SILENCE CRACKS : RICKY's SOUND' 세 번째 주자가 공개됐다. 바로 리키다.

영상 속 리키는 소리의 파동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으며, 감각을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그들의 감각을 깨우듯 귓가에 손을 뻗는 제스처가 인상적이다.
"단 한 번의 타격으로 침묵이 깨진다(A single strike cuts through the silence)"라는 문구는 궁금증을 유발하기 충분하다. 물방울 소리의 한유진, 메트로놈 소리의 김규빈에 이어 일렉 기타 소리의 리키까지 각 멤버와 어울리는 소리가 순차 베일을 벗은 가운데, 아직 공개되지 않은 멤버들의 소리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