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종 지우고 '청량' 입었다..'Bodyelse'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22 11: 37

가수 박지훈이 단종을 지우고 '청량' 매력을 더했다.
박지훈은 22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9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RE:FLECT)'의 타이틀곡 '바디엘스(Bodyels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벙에 공개된 영상에서 박지훈은 의문의 박스를 들고 걸어가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신곡 '바디엘스'의 안무 일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절도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춤선으로 박지훈의 매력을 살렸다. 청량한 멜로디와 소년미 비주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끌어 올리기도 했다. 

박지훈의 컴백 타이틀곡 '바디엘스'는 몽환적인 신시사이저 사운드와 감성적인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미디엄 팝 댄스 곡으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익숙한 일상 속에서 시작된 낯선 감정의 이름이 결국 '너'였음을 깨닫는 순간을 가사에 담아냈다. 
박지훈은 컴백 전인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박지훈은 앞서 지난 2월 개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이홍위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작품은 누적관객 1660만 명을 넘어섰다. 영화의 흥행 후 본업인 가수로 돌아오는 만큼, 박지훈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YY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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