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훈련 주시하는 한화 김경문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2 16: 49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훈련에서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주시하고 있다. 2026.04.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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