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44kg 찍더니 여배우 옆에서도 늘씬 존재감..최고의 성형 효과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22 18: 30

몸무게 44kg을 유지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여배우 옆에서도 늘씬함을 자랑했다.
배우 소요진은 22일 자신의 SNS에 “눈으로 맛보고 입으로 감동하고 오랜시간 기억되는 공간과 맛과 멋. 참 좋았던 오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소유진은 정갈하게 차려진 음식을 사진으로 남기며 음식의 맛에 감동한 모습이었다. 특유의 환한 웃음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소유진이었다.

소유진은 한혜연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소유진과 한혜연은 나란히 앉아서 활짝 웃으며 투샷을 남겼다. 한혜연은 다이어트 성공 후 여배우 옆에서도 늘씬하고 가녀린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소유진은 지난해 드라마 ‘빌런의 나라’에 출연했으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소유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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