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윤진이, 툭 걸친 바람막이 얼마길래…"비싼 거 필요 없어" 소신발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22 18: 19

배우 윤진이가 생활용품점에서 구매한 5천 원 짜리 바람막이를 명품처럼 선보였다.
윤진이는 22일 “오늘은 생활용품점에서 5천 원 짜리 옷 하나 집어왔다. 솔직히 큰 기대 없었는데 막상 입어보니까 생각보다 핏도 괜찮고 바람도 잘 막아준다”라며 육아 퇴근 후 자유시간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육아 퇴근 후 두 시간의 자유 시간을 갖게 됐다. 5천 원. 생활용품점이 정말 미쳤다. 너무 좋다. 5천 원 퀄리티가 아니다. 진짜 면도 부들부들하고 이렇게 입어도 되게 힙하고 너무 예쁘다. 비싼 거 진짜 필요 없다”라며 만족했다.

윤진이 SNS

스카이 블루 컬러의 바람막이를 입은 윤진이는 아이 둘을 출산한 ‘애둘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윤진이는 5천 원 짜리 옷도 명품처럼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4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따. 2023년 첫째 딸을 낳았고, 지난해 2월 둘째 딸을 품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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