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행운의 2루타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2 19: 15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를, NC는 신민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NC 김주원이 2루타를 날린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4.2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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