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안타 허용하며 위기 맞는 한화 선발 왕옌청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2 19: 20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 1루 상황 LG 문성주에게 안타를 허용한 한화 선발 왕옌청이 제스처를 보내고 있다. 2026.04.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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