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와 장윤정, 정가은이 의기투합해 플리마켓 개최 소식을 알렸다.

22일 전파를 탄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정가은, 장윤정이 첫 플리마켓을 계획했다.
최근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세 사람은 함께 플리마켓을 열기로 뜻을 모았다. 세 사람 모두 과거에 플리마켓을 열어본 경험이 있는 이른바 베테랑들이지만, 준비 과정만큼은 여전히 만만치 않음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 2~3번의 경험이 있다는 정가은은 "플리마켓이 정말 힘들었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황신혜 역시 "준비하면서 할 일이 정말 많다"라고 공감했다. 특히 황신혜는 "안 팔리면 도로 다 들고 가야 한다"라며 스타답지 않은 현실적인 재고 걱정을 내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러한 걱정이 무색하게도 주변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황신혜는 플리마켓 홍보 이후의 근황을 전하며 "주변에서 너무 오고 싶어 한다. 심지어 물건 몇 개만 미리 빼달라고 요청까지 왔다"라고 밝혀 완판 예고를 실감케 했다.
함께 자리한 장윤정 또한 "지인들이 언니(황신혜)의 플리마켓 소식에 관심이 정말 많다"라고 덧붙이며 오픈 전부터 심상치 않은 구매 열기를 증언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