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와 장윤정, 정가은이 의기투합해 플리마켓 개최 소식을 알렸다.

22일 전파를 탄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와 정가은이 장윤정의 첫 민화 전시회를 축하하기 위해 전시회장을 찾았다.
최근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세 사람은 함께 플리마켓을 열기로 뜻을 모으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세 사람 모두 과거 플리마켓을 직접 운영해 본 경험이 있는 만큼,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현실적인 고충을 나누며 유쾌한 대화를 이어갔다.
먼저 정가은은 "2~3번 정도 해봤는데 정말 힘들었다"라며 플리마켓의 매운맛을 회상했고, 황신혜 역시 "준비할 일이 정말 많다. 안 팔리면 도로 다 들고 가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러한 걱정과는 달리, 홍보를 시작하자마자 주변 지인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황신혜는 "주변에서 너무 오고 싶어 한다. 심지어 물건 몇 개만 미리 빼달라고 따로 요청까지 올 정도"라며 "주변에서 난리"가 난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장윤정 또한 "지인들이 황신혜 씨의 플리마켓 소식에 정말 관심이 많다"라고 덧붙여,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인 황신혜의 소장품을 향한 뜨거운 구매 열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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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