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도시, 전 남편 결혼 이유 "전 시어머니 성화, 외동아들이라 결혼 필수"('A급 장영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22 20: 2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A급 장영란' 방송인 겸 교수 이다도시가 첫 번째 남편이었던 한국인 남편과의 결혼 비하인드를 전했다.
22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이혼의 아픔 딛고 재혼 성공한 이다도시 복이 들어오는 재혼집 최초공개[풍수지리 인테리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다도시는 23살 나이에 한국에서 아예 정착했다. 그는 그 전에 프랑스에서 대학을 다니며 아시아, 무역, 언어 쪽으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실습을 위해 한국에서 3개월을 살고 그 기억이 너무 좋아서 연세대 시간 강사로 오게 됐다. 때마침 EBS에 출연했다가 전남편을 비롯해 많은 친구를 사귀게 됐던 이다도시는 당시 남편이 서른 살 나이로 결혼을 하길 바랐다고 밝혔다.
이다도시는 "남편은 외동아들에, 시어머니께서 결혼을 원한다고 하셨다. 또한 저희 부모님도 19살, 20살에 결혼하셔서 제가 결혼을 안 할 이유가 없었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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