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 새끼의 연애2’ 신태용 아들 신재혁이 우지원 딸 우서윤과 달달 데이트를 했다.
22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9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1:1 데이트를 하는 신재혁과 우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성미의 딸 조은별과 데이트를 원했던 신재혁은 남은 자리로 우서윤과 1:1 데이트를 하게 됐다.
이날 스키장 데이트를 나선 두 사람. 처음 보드를 타는 우서윤에 신재혁은 직접 알려주며 다정한 오빠미를 뽐냈다. 우서윤은 “의지가 됐다. 엄청 든든하고 본인도 넘어질 수 있는데 잡아주니까 고맙기도하고 그때 좀 설렜다. 전에도 오빠일 것 같긴 했는데 이제 나이를 확실히 알고 나니까 더 뭔가 오빠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전했다.

신재혁은 “보드가 초보자한테 알려주는데 스킨십이 필요하다. 좀 긴장도 됐고 뭔가 심장이 빠르게 뛰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우서윤은 계속해서 즐기지 못하고 자신을 알려주는 신재혁에 “한번 혼자 조금 갈래? 내가 따라가 볼게”라고 제안했다. 10년 차 보더라는 신재혁은 우서윤 앞에서 실력을 자랑했고, 우서윤은 “좀 멋있다”라고 바라봤다.
우서윤은 “어때 혼자 내려가 보니까”라고 물었고, 신재혁은 “같이 내려오는 게 좋다”라고 답해 설렘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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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