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취득점 임지열, 드디어 키움이 앞서갑니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2 20: 19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를, NC는 신민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3루 키움 김건희의 선취 1타점 희생플라이때 3루 주자 임지열이 홈태그업해 선취득점 올린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2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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