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까지 무실점 피칭 이어가는 LG 선발 라클란 웰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2 20: 22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한화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LG 선발 라클란 웰스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4.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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